이미 오래전부퍼 기상청에 의해 예견된 눈 하지만 온 갖 언론에서 서울 눈으로 서울이 마비대고 이태원 비상사태 재난처럼 보도하고 있다. 마치 이태원참사처럼 대이슈로 만들려는 의도가 보인다.
그래서 찾아봤다. 역대급 폭설인가 통계를 봐도 역대 순위에 끼지 못한다.
그러면 대체 준비 예산에 소홀했는가 그것도 아니다. 1100개장비와 4000명이상 인원을 동원했다. 확실히 증가했다.
이상 기후도 아닌 일반 눈중 하나인것이다 서울은 북방부에 속해 눈이 자주오는 도시이다. 왜 꼭 민주당과 그 언론은 이런걸 구지 2026지방선거 의식한걸까 왜 꼭 세월호,이태원 참사로 만들려고 할까!
거기에 동조하는 국민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역대급 폭설인지 대비,대응도 안했는지 난 양당모두에 관심없다!. 하지만 합리적이고 국민을 왜곡하는 것은 지향해야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3200?
sid=102 빙판길에 퇴근길도 긴장..."제설 엉망" 시민들 분통 ...
원문 링크 : 일반폭설을 이태원 재난급취급하는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