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조진웅이 은퇴하게 되었다. 언론이 무서움 다시한번 느낀다.
조진웅이 10대때 저질은 죄 30년이상 지난 과거 분명 그 때 죗갚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후회와 고통,참회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온 그다.
대한민국은 아동 여성범죄에 엄청난 비중을 준다 그렇기에 한번 작은 죄를 저질려도 매장당하고, 법원은 심상등록과 직업제한 감시 개인인권은 사라지게된다. 성으로 역으려는 시도 강력하다.
오랜시간이 지나도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된다. 과거 김생민이 그랬고, 무죄로 밝혀진 김건모도 낙임자가 되버렸다.
그에 비해 자존주의 국가답게 사기범죄,경제범죄는 대체로 가볍다. 사기 경제 정치 중범죄자들도 특사주시는데 "경범죄자들 인생시수 오랜반성과 고통시간이 오래되고 반성 진정성있면 사면 해주는 법을 만 들 순 없는 걸까??"
사회가 무섭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9953?cds=news_edit "이건 처벌이 아니라 생매장"…조진웅, 과거 보...
원문 링크 : (대한민국법)한번 범죄자는 영원한 범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