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서구화 장착 후 가장 큰변화는 바로 나누기(쪼개기)일 것이다. 첫 시작은 남녀 성별을 나누었고, 나이를 나누었다.
서당,학교 모두 어울려 공부했던것을 나이로 초,중,고 나이로 나누었다. 그러다보니 동급생 폭력사태도 나타났다.
청소년문제가 나타난건 당연했다. 서당은 모든 나이가 함께 공부했다.
하지만 나누면 동급생사건이 생길 수 가없었다. 우린 그렇게 헤어지고 쪼개기를 당하며 살아왔다.
IMF이후 정규직과 비정규직 나누었고, 서울과 지방을 .. 남녀를 나눴고, 청년,중년,노년으로 나눴다.
가족도 쪼개고 나누고 해체했다. 핵가족 1인구구 될때까지 말이다.
주거는 아파트개발로 단지,동별로 나눴다 직업업무도 세세히 쪼개 한사람이 없으면 대체불가하게 분장되었다. 정책도 모두의 정책이 아니라 세대간 성별간 나눈다.
모두에게 좋은 정책은 없다. 무조건 나눈다.
옷과 가방 자동자 계급도 나누고 심지어 유모차계급과 공무원업도 나뉘었다 구청 병원에가도 내 업무가 아닌데요 이쪽 가라 저쪽가라 ...
원문 링크 : 다 쪼개고 나누는 현대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