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서구화,도시화에 따라 가정의교육은 점점 필요없어지고 있다, 우리는 부모님에게 배우고 부모님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며, 부님,형,누나처럼 되고 싶어했다. 우린 함께하며 부모님 존경하고 스스로 인정하고 그대로 했을때 안정감을 느꼈을지 모른다. 21세기 한국에선 부모님이 더이상 필요치 않다.
부모는 바뀐세상에 대해 가르칠게 없다. 너무 낯설고 세상이 변화무쌍해 가르칠께 없다.
자식도 부모님께 배울께 없다. 아니 학교에서 배운걸로 절대 사회서 못 살아남는다.
서구화된 문화 5년마다 빠르게 바뀌는 직업,사라지는 일자리.., 우린 새이라리 적응할만하면 나라는 다시 되집어버린다. 신일자리만 지원하지 구일자리는 사라지게 만들어버린다.
청년미취업자 해결하고자 자영업시켜놓고 망하라고 놓는 사회 계속 직업을 바꾸라고 강요하는 나라 이런 사회에서 교육이 따라 갈 수 있을까. 사회적응은 학교와 학원이 그 대행을 하고 있다.
도덕,규범,도덕,역사 필요없다. 영어 수학만 잘 하면되고 대학나와도 직업못찾...
원문 링크 : 가르칠께 없는 부모님,사회 부적응은 당신 탓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