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포우성7차 정비구역 지정안 통과 35층·802가구 →1234가구 공급 서울시는 27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개포우성7차아파트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수정 가결'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개포우성7차아파트는 현재 17개동 14층 802가구의 규모로 지하철3호선 대청역에 인접해 있다. 1987년 준공된 오래된 아파트로 강남구 대표적 재건축 단지이다. 2020년 8·4 대책 이후 '공공재건축' 후보지로도 유력하게 거론돼 왔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민간 재건축으로 진행된다.
이달 안건이 재상정돼 이번에는 '수정 가결'이 됐다. 이번 정비구역 결정을 통해..........
재건축 개포우성7차 장기전세 공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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