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는 합정역, 당산역, 이수역, 논현역 등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했다. 마포구 합정역 주변에는 민간기업 업무시설을 확충, 청년 창업지원시설 조성 영등포구 당산역 주변에는 도심형 주거 공간 제공, 공유오피스 및 도서관 확충 동작구 이수역 주변에는 청년·신혼부부 소형 주택이 조성, 대학 연계 창업지원시설 운영 강남구 논현역 주변에는 가구·인테리어 산업 지원시설, 산업도서관 및 주민휴게공간 조성 서울시는 4개 사업지의 민간사업 주체가 제시한 계획안에 따라 4개 역세권에 총 618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용적률 상향을 통한 공공 기여분으로 3~4인 가구 거주 가..........
합정, 논현, 당산, 이수역 장기전세 공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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