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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이라 휴식을 취해봅니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이라 휴식을 취해봅니다.

안녕하세요!공부하는 영어 강사 제이쌤입니다.

^^공사의 방해를 이겨내지 못하다.어젯밤에는 어제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또 밤새도록 도로 공사가 이어졌어요. 덕분에 정말 늦은 시각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졸려서 정신이 혼미한데 잠은 들지 않는 상태... 바로 그 상태가 이어졌다죠.

그러다 새벽이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잠이 드는 순간에도 제 머릿속에 들었던 생각은 "내일 늦게 일어나서 지각하면 어쩌지?

"였다죠.그리고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습니다. 의지의 한국인이죠?

그런데.. 그렇게 보일 뿐이에요. 8시 48분까지 (저기 중간에 빨간색 표시 보이시죠?)

엄마가 눈을 뜬 것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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