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이 열고 닫을 때 손잡이가 요며칠 뻑뻑하더니만. 택배상자 소리가 요란하게도 들려 문을 열고 택배를 들이려고 문을 열. . . .
못 열었다. 문이 열리지 않는단다. .
신랑이 손잡이를 돌려 열려는 순간 뭔가 쇠소리가 나더니만. 손잡이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잉~ 주말에 이렇게 고립인가? 우리 세 식구가 갖혔다.
어이없게. 고장난 문을 드라이버로 돌려 집 안에서 분해를 했지만, 아는 분께 부탁드려 밖에서도 손잡이를 돌려 열어보려 했지만 실패했다.
뭔가가 부러져서는. 단단히 잠긴 듯 했다.
하는 수 없이 집 현관 앞 열쇠광고문구스티커 번호를 건네 받고는 열쇠고장 출장 기사님을 불렀다. 그로부터 10분 뒤 출동오신 기사님이 우리를 구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출장비는 사전에 손잡이 달아주시고 10 만원 이라고 들었다. 문제는 저 은색 동그란 손잡이다.
너.무.해. 모델은 하나.
선택의 여지도 없었다. 한동안 정신이 멍~~~~~~~~~ 해져 왔다.
뻐걱~이건 아니야 ㅠㅠ Be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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