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눈이 닿는 곳마다 사진에 담겨서 다시 꺼내보며 순간의 기록을 되새겨본다.
요즘, 우연히 만나는 자연에 감동하는 순간 참 행복하다 느낀다. 한옥 카페 마당 예쁜 새집 하나, 새가 드나드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분명 작은 새가 살고 있겠지~ 싶은 풍경이 그림같다.
유리창으로 쪼로록 자라나 초록을 한껏 보여주는 넝쿨나무는 5월의 싱그러움을 더해준다. 고개를 돌리면 눈에 닿는 풍경이 액자같아서 느리게 느껴본다.
시간은 빠르고 분주하게 흘러가니 찰나의 순간을 찍고 천천히 감상해 본다. 찍어 놓길 잘했다.
스스로를 칭찬하며 시간이 머문 그 사진을 꺼내어 본다. 눈으로 보이는 풍경을 담고 마음으로는 함께 나눈 이야기로 깊어진다.
쇼핑을 하면서 건물 입구부터 LOVE 을 들고 맞이하는 너란 케릭터는 왜 그리도 사랑스럽니? 가족과 외식 후 필요한 것 사려고 왔는데 건물 곳곳에 강아지 케릭터가 사랑을 전파하고 있었다.
건물을 통째로 점령한 디자인에 꼭 마음에 든 모습에 찰칵! 길을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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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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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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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원문 링크 :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 행복은 가까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