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주인공은 엔비디아라고 생각하시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수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제 성능을 내려면 이들을 하나로 묶어줄 초고속 고속도로가 필요한데, 그 길을 가장 잘 닦는 회사가 바로 아리스타 네트웍스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리스타를 단순한 하드웨어 장비 회사로 오해하지만, 이 회사의 본질은 EOS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운영체제에 있습니다.
한번 이 생태계에 들어오면 빠져나갈 수 없는 락인 효과를 가지고 있죠. 지금부터 아리스타가 어떻게 AI 데이터센터를 장악하고, 다가올 6G 시대의 통신망까지 지배하게 될지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AI 인프라의 숨은 심장 생성형 AI를 학습시키려면 GPU 수만 개가 동시에 돌아가야 합니다. 이때 데이터가 0.1초라도 늦게 도착하면 비싼 GPU들이 놀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는 기술이 바로 아리스타의 초고속 네트워크입니다.
최근 시장의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AI 네트워크로 인피니밴드라는 기술이 필수라고 여겨졌지만, 아리스...
원문 링크 : AI 최대 수혜주 아리스타 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