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 신혼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서재용 의자를 평이 괜찮은 걸로 하나 들였는데요. 조립형이라 직접 조립하고 우와 편하겠다 하고 앉아보는 순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뭔가 허벅지가 길어서 덜 앉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작업할 때 자세가 편하지 않으면 전혀 집중을 못 하는 편인데 퇴사하고 서재에서 작업하려니 의자가 편하지 않아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뭐랄까...? 앉다가만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결국 우리 집 보스(아내)에게 허락을 구하고 함께 이케아로 다녀왔습니다. 이전에 포스팅을 한 게 있는데 혹시나 이전 이케아 나들이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이번에는 조립만 할 거거든요. 주간일기 9월 4주차, 이케아 고양점 서재 의자사러 다녀옴 이케아 고양점에 다녀왔다.
이케아를 방문했던 이유는 결혼하고 이사할 때 서재에서 사용할 조립하는 사무... blog.naver.com 직접 가서 몇 개의 의자를 몇십 번씩 앉아보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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