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육아에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인데한계점을 느낄때면 장비를 바꾸는 버릇이 있다는요 ㅎㅎ여성분들이 쇼핑하고 머리하고 네일하고 뭐 이런 기분을 조금은 알것 같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퍼터가 처음부터 좀 맘에 안들었었는데 언제고 바꿔야지 하면서 미루다색이 한정으로 나와서 기본색 시타를 해본뒤 타구감이 꽤 괜찮고직진성이 좀더 좋은듯 해서 개비해버렸습니다헤드를 잘 보호해 줄듯한 폭신하게 만들어진 커버 입니다그린 바닥에 냅다 던져두고 줍기가 귀찮아주머니에 꼽아 놓을수 있게 달아둔거구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허리를 구부리는게 적어지니 좋더라구요자석으로 붙였다 땔수 있구요두..........
스트레스 쌓일땐 장비를 바꾸는 버릇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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