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살이 하면서 해마다 벚꽃 보러 가는 유일한 곳 세종 부용리 벚꽃길 부용리 벚꽃길은 드라이브하며 다녀오기 좋아서 정말 차로 드라이브하며 사진만 찍고 오는 곳이기도 하다 벚꽃 시즌만 되면 사람 넘쳐나는 나만봄카페 이 길을 모르는 사람들은 카페를 검색하고 오기도 하는데 카페 근처에는 차도 정말 많다 나만 봄 카페는 3층 루프탑까지 있는 건물의 카페인데 2층에서 이쁜 벚꽃 보며 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벚꽃 카페라고 할까나~ 세종 벚꽃명소 !! 작년에 오고 안 왔는데 흑백 사진기가 있어서 친구랑 한 컷 찍어봄 ㅎㅎㅎ 다들 벽에 붙이고 오던데 난 가져왔지~ 나만 봄 카페 음료 기다리는 동안 2층 구경.
저녁 6시가 넘은 시간에도 테이블이 꽉 찼다 내가 사진 찍은 자리는 포토존 자리라 사람이 없는데 2층이기도 하고 만개한 벚꽃 위치라 사진 찍으면 정말 이쁘다 꼭 카페 이용을 하지 않아도 카페를 지나 200여 미터 가면 공터의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근처에서 사진 찍고 걸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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