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정신과 약을 먹으면 살이 찌고 몽롱해진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요?
A. 꼭 그렇지 않아요.
살이 찌고 몽롱한 약이 일부 있지만 그렇지 않은 약들도 많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환자들의 경우 잠을 못자거나 식욕이 없는 분들이 많으시다보니 일부 항우울제, 수면약 중에는 식욕을 돋우거나 졸린 약들이 있어요.
그래서 '약을 먹고 살이 쪘다', '약을 먹으니 하루종일 멍하다, 몽롱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들리면서 약물에 대한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살도 안찌고 몽롱하지 않은 약들도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수면유도나 불안감소 효과가 있는 약들은 용량이 높으면 다소 몽롱하거나 멍함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용량을 낮추면 해결이 돼요.
약을 복용하면서 생기는 불편함은 주치의에게 서슴없이 말해주시면 약을 조절해주실 거에요. 부작용도 없고 효과는 좋은 최선의 약을 찾는 게 주치의의 역할이니까요.
정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508 6층 이 블...
#
거여정신과
#
마천정신과
#
송파정신과
#
위례정신과
#
정신과약멍함
#
정신과약몽롱
#
정신과약살찜
#
정신과약졸림
#
하남정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