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블로그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저는 올해 1월에 블로그를 하자 결심하고 네이버 블로그 세계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글을 썼어요.
그냥 썼어요. 2개. 그리고 3월에 하나 또 썼어요.
그리고 4월에 하나 쓰고. 그렇게 블로그가 살아 있나 체크할 정도로 듬성 듬성 썼던 거 같아요.
처음엔 "기록해 보자. 나도 기록이란 걸 좀 해 보겠어." 비교적 굳은 결심을 했다고 하지만, 간절함이 없었을까요.
아님 다른 우선 순위에 밀렸을까요. 목적 없이 블로그를 방치 시키고 있을 무렵.
때는 9월... 블로그 1포하라 스터디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때 저의 블로그 상황입니다. 지금도 신기한게 글을 쓰면 어찌..........
블로그 스터디 1포하라 4기 모집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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