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계신가요?
저는 올해 코로나로 모든 것이 다 재 정의 되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정말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다시 보게 하네요.
이런 사회의 지각 변동 속에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평안하신가요?
잠시 지금 만나고 있는 관계를 생각해 봤어요. 관계는 만남이 전제입니다.
만나서 서로 눈 마주치고 밥 같이 먹고 싸우면서 친해지는 데...지금 상황에서 그것 없이 어떻게 그것만큼의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요? 이렇다 하게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코로나는 우리의 기존 사고를 정신없이 흔들어 댔고 우리는 적응하고 살아내고 있잖아요.
이런 흔듦이 없었다면 아..........
너와 나 우리 관계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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