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은 부산에 위치하고 있지만, 괜히 갈 때마다 여행을 가는 기분이 든다. 일광이나 대변항처럼 멀리 갈 수도 있긴 하지만, 부산 여행객 대부분은 동부사 아울렛과 기장 롯데월드, 용궁사가 있는 기장 오시리아 숙소에 머물곤 한다.
기장 숙소 중 펜션도 많긴 하지만, 이번엔 편한 휴식이 필요해 뉴시즈 오시리아 레지던스로 방문했다. 새로움의 'NEW', 바다를 보다는 'SEE SEA'의 합성어인 newcz다.
오시리에 단지 내 마티에 호텔 등 다양한 레지던스 호텔이 있긴 하지만, 20204년 9월 11일에 오픈을 했다기에 방문을 해보았다. (사실, 작년 크리스마스 땐 마티에에서 방문을 했었기에, 충분히 비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체크인 : 10/23 (오후 16시부터) 체크아웃 : 10/24 (오전 11시까지) 나는 자차를 이용하긴 했는데, 여행객이라면 '타바라'라는 버스형 택시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방문 전날 뉴시즈 오시리아 숙소 이용에 대한 안내 문자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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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월여행
원문 링크 : 뉴시즈 오시리아 레지던스 부산 기장 11월 여행은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