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패드로 글을 쓰다 보면 손목이 뻐근하고, 다른 기기로 전환할 때마다 흐름이 끊기는 답답함이 있다.
거기에 소음까지 크면 카페나 도서관에서 쓰기 부담스럽고, 디자인이 투박하면 들고 다니기 싫어진다.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아이패드키보드 화이트 엑토 커브드 B603을 써봤다.
손목 편안함, 빠른 전환, 조용함,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까지 한 번에 만족했던 이유를 이야기한다. 🏻손목 편한 타건감 🏻빠른 연결 전환 🏻화이트 감성 디자인 >제품 보러가기 손목 편한 타건감 아이패드로 문서 작업을 오래 하면 손목이 쉽게 뻐근해지고 키보드 각도가 맞지 않아 점점 피로가 쌓인다.
특히 평평한 배열은 손목을 꺾은 채로 쓰게 되어 장시간 작업할수록 부담이 커진다. 반면, 엑토 커브드 B603은 인체공학키보드로, 곡선형 키 배열과 일정한 키 간격으로 손목 각도를 자연스럽게 유지시켜 불필요한 긴장을 줄여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