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앞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문제, 바로 손목이다. 마우스를 오래 쥐고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손목 안쪽이 묵직하게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초반엔 “피로 누적이겠지” 하고 넘겼는데, 어느 순간 타이핑보다 클릭이 더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처럼 장시간 컴퓨터로 일하는 사람에겐 ‘어떤 마우스를 쓰느냐’가 업무 효율과 직결된다.
🏻인체공학 설계 🏻무소음 클릭과 항균 버튼, 실사용 만족감 🏻기능 다 잡은 디자인과 멀티페어링 인체공학 설계 버티컬 마우스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기존 마우스는 손목이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쥐어야 해서, 매번 손을 꺾는 느낌이 있었다.
이게 누적되면 손목터널증후군이나 VDT 증후군처럼 실질적인 통증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인체공학마우스 아이리버 GT300은 57도 각도로 손목이 비틀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그립감도 좋았다.
손목 꺾임 비교! 버티칼마우스를 처음 쓰는 나도 손에 감기듯 쥐어지는 느낌에 금방 ...
원문 링크 : 아이리버 무선 버티컬 마우스GT300 화이트 실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