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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 끄면 위험하다" 아이폰 필수 개인정보 보호 설정 3가지

 "이거 안 끄면 위험하다" 아이폰 필수 개인정보 보호 설정 3가지

아이폰은 기본 설정만으로도 민감한 데이터가 수집되는데, 이는 앱 활동, 위치 정보, 광고 기록 등이 자동으로 서버로 전송되기 때문이다. 동의 절차가 있더라도, 실제로는 다수의 기능이 기본적으로 활성화돼 있기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반드시 일부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앱 추적 허용 끄기 🏻위치 기록 삭제 🏻개인화 광고 차단 앱 추적 허용 끄기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앱이 사용자의 활동을 추적하도록 설정돼 있다. 이를 차단하려면,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추적 → ‘앱이 추적을 요청하도록 허용’을 OFF로 전환해야 하며, 이 기능을 끄면, 새로운 앱 설치 시 더 이상 추적 허용 팝업이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필요하다면 개별 앱 목록에서 직접 추적 권한을 해제할 수도 있다. 모든 앱의 추적을 차단하면, '광고 노출이 줄고 배터리 사용량도 안정되는 효과'가 확인된다.

결국, '앱 추적을 끄는 것만으로도 민감한 활동 기록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는 빈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