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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V5 카고 기네스 기록 달성 "665kg 싣고 693km 달렸다"

 기아 PV5 카고 기네스 기록 달성 "665kg 싣고 693km 달렸다"

기아가 자사 전기 경상용차 PV5 카고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665kg 화물을 적재한 상태에서 1회 완전 충전으로 693.38km를 주행했으며, 이번 기록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부 공도에서 진행됐다. 기아는 이번 성과를 통해 전동화 전용 플랫폼(PBV)의 기술력과 효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기네스 기록 과정 🏻시험 차량 조건 🏻출시와 사양 기네스 기록 과정 기아는 10월 29일 PV5 카고가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고 발표했으며, 시험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부 공도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록은 전기 경상용차 부문에서 최대 적재 중량 상태로 주행한 최장 거리로, PV5 카고는 665kg을 적재한 상태에서 1회 완전 충전으로 693.38km를 주행했다.

기록은 GPS 트래킹과 차량 내 카메라를 통해 전 과정이 기록됐으며, 기네스 공식 심사단이 현장에서 인증 절차를 수행했다. 기록 달성 주행은 9월 30일에 시작돼 총 22시간 30분이 소요됐다.

설정된 58.2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