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가 보조금 적용 후, 3,700만 원대까지 내려왔다. 아이오닉 5보다 541만 원 싸고, 아반떼 풀옵션이랑 가격이 엇비슷해지면서, "수입 전기차가 국산차보다 싸다"는 공식이 현실이 됐다.
근데 가격만 보고 계약했다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국내 판매 테슬라 99% 이상이 중국산인데, FSD 옵션에 900만 원 넘게 썼음에도 정작 쓸 수 없다는 사실을 계약 후에야 알게 된 경우다.
현재 차주 100여 명이 집단소송까지 진행 중이다. 아래 본문에서는 실구매가 실체부터 트림별 차이,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리스크까지 구체적으로 짚는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함께 보면 좋을 포스팅 “전기차만 밀더니…” 제네시스 G80, 하이브리드 도입 이유 제네시스가 G80 하이브리드 모델 준비에 들어가면서, 브랜드 전략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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