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소형 SUV BYD 돌핀 기본형 가격은 보조금 적용 전 2,450만 원이다. 서울 기준 보조금까지 챙기면 실구매가는 2천만 원 초중반까지 내려간다.
기아전기차 레이 EV 실구매가(2,835만 원)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기차를 살 수 있는 구조다. 목차 01 가격·체급·판매 현황 02 실내·편의 사양 정리 03 주행·배터리·충전 스펙 01 가격·체급·판매 현황 먼저 중국차 BYD 돌핀 실구매가부터 살펴보자.
트림 구성은 기본형과 액티브 두 가지다. 액티브는 2,920만 원, 상위 모델 아토 3는 3,150만 원이다.
예산을 더 올릴수록 선택지가 달라지는 구조인데, 여기서 판단이 갈린다. 기본형 2,450만 원이라는 가격이 워낙 강하다.
이 때문에 수입전기차 BYD 돌핀 기본형 가성비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로 출시 후 누적 계약 2,000대를 빠르게 돌파했고, 기본형 계약 비율이 약 90%에 달한다.
체급도 가격을 무색하게 만든다. 전장 4,290mm, 휠베이스 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