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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670만 원 받는다" 기아 EV6 실구매가 역대급 하락 이유

 "보조금 670만 원 받는다" 기아 EV6 실구매가 역대급 하락 이유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총예산 1조 5,953억 원, 여기에 기아가 EV6 가격을 300만 원 내리면서 기아 EV6 실구매가가 빠르게 내려갔다.

전기차보조금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실제로 얼마에 살 수 있는지 정리해봤다. 목차 01 2026년 보조금, 뭐가 달라졌나 02 EV6 보조금 얼마나 받나 03 실구매가 실제로 얼마 01 2026년 보조금, 뭐가 달라졌나 2026년 1월 13일 최종 확정된 보조금 정책에서 가장 큰 변화는 전환지원금 신설이다.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00만 원을 추가로 받는 구조다. 단, 하이브리드는 해당되지 않는다.

신청은 2026년 2월 6일부터 일부 지역에서 시작됐고,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기본 국고보조금 상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성능 가산금과 전환지원금을 합산하면 국고보조금만 최대 400만 원, 추가 가산까지 포함하면 최대 680만 원까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