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 BYD 돌핀은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대를 넘긴 BYD의 대표 모델이다. 보조금 적용 전 가격은 돌핀 2,450만 원, 액티브 트림 2,920만 원이다.
미니쿠퍼 전기차 기본트림이 5천만 원 초반대인 걸 감안하면 절반 수준이다. 직접 타봤다.
목차 01 가격부터 보자 02 실제로 타보니 03 아쉬운 점 01 가격부터 보자 돌핀 BYD 트림은 두 가지다. 돌핀 2,450만 원, 액티브 2,920만 원으로 모두 전기차보조금 적용 전 가격이다.
전기차BYD 보조금까지 받으면 실구매가는 더 내려간다. 외관은 생각보다 잘 뽑혔다.
LED 헤드램프는 시인성이 높고, 동글동글한 바디라인에 데이지 꽃 모양 휠 스포크가 어울린다. 뒤쪽은 가로타입 LED 램프바에 패턴이 들어가 있어 심심하지 않다.
작은 차체에 디자인 포인트는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된 편이다. 02 실제로 타보니 205/55R 16 타이어의 넉넉한 편평비 덕분에 승차감이 만족스럽다. 하체 견고함과 서스펜션 세팅이 소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