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1 케이블 따로 챙기던 시절 이야기 02 20000mAh 대용량이 주는 실질적 차이 03 Lightning + C타입 듀얼 케이블 일체형 구조 04 40W 고속충전 성능과 9중 안전보호 05 지금 사야 하는 이유 01 케이블 따로 챙기던 시절 이야기 보조배터리를 가방에 넣고 나간 날, 정작 케이블이 없어서 그냥 들고 다닌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특히, 구형모델 아이폰을 서브폰으로 쓰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겪어 봤을 상황이다.
보조배터리는 있는데 라이트닝 케이블을 두고 나온 것이다. 그래서 결국 가방 안에 케이블을 하나 더 넣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C타입도 챙겨야 하고, 라이트닝도 따로 챙겨야 하고, 가방 속은 점점 케이블 무덤이 됐다. 최근 쿡테크 CP24를 쓰면서 위와 같은 패턴에서 벗어났다.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보조배터리는 Lightning 케이블과 C타입 케이블이 본체에 내장된 20,000mAh 대용량 보조배터리다. 덕분에 별도로 챙길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