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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V가 여기도 들어왔다.."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전동화 출시 20분 충전

 "800V가 여기도 들어왔다.."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전동화 출시 20분 충전

현대차가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리무진을 동시에 출시했다. 투어러·카고·라운지·리무진으로 이어지는 총 18개 라인업을 갖추면서 스타리아의 활용 범위가 한층 넓어졌다.

현대자동차가 전동화와 최상위 프리미엄을 한 번에 꺼내든 게 이번 출시의 핵심이다. 목차 01 일렉트릭, 뭐가 달라졌나 02 800V·듀얼 포트, 충전이 바뀐다 03 리무진, 최상위 사양 정리 04 가격·보조금 따져보면 01 일렉트릭, 뭐가 달라졌나 이번 현대 스타리아는 전면부에 수평형 연속 램프를 적용했다.

불필요한 파팅 라인을 최소화하면서 기존 스타리아와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다. 파워트레인은 84.0kWh 4세대 전기차배터리에 최고출력 160kW, 최대토크 350Nm다. 1회 충전 전기차주행거리 387km, 전비 4.1km/kWh로 MPV 체급에서 나쁘지 않은 수치다.

주행과 안전도 손봤다.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으로 늘어난 차체 중량에도 조향 안정성을 잡았고, 후륜 하이드로 부싱으로 승차감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