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그랜저가 4월 한 달간 최대 390만 원 할인을 내놨다. 재고차 기본 할인에 트레이드인, 추가 혜택까지 더하면 이 정도 규모가 나온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타이밍이다. 신형 그랜저 출시가 임박했고, 출시 후에는 20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지금의 할인과 미래의 인상을 함께 고려하면,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판단이 나온다. 목차 01 그랜저 4월 최대 390만 원 할인 구조 02 신형 출시 후 가격 인상으로 지금이 기회인 이유 03 그랜저의 기본기와 구매 판단 기준 01 그랜저 4월 최대 390만 원 할인 구조 현대 그랜저의 4월 프로모션 핵심은 재고차 할인이다. 26년 3월 이전 생산 차량 기준으로 200만 원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선택형 혜택 구조가 더해지는데, 기존 차량을 매각할 때(현대 및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 기본 50만 원이 추가되며 노후차의 경우 최대 70만 원까지 확대된다. 추가 할인 혜택도 다채롭다.
베네피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