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형 기아 EV6를 앞두고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핵심은 두 가지다.
주행거리 차이가 실제로 얼마나 나는지, 그리고 가격 차이가 보조금 적용 후에도 유지되는지다. 목차 01 배터리·주행거리 차이 02 가격 얼마나 다른가 03 누구에게 뭐가 맞나 01 배터리·주행거리 차이 2026년형 기아SUV EV6 2WD 기준이다.
롱레인지는 SK온 84.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494km를 달린다. 전비는 5.2km/kWh다.
스탠다드는 62.9kWh 배터리로 382km를 운행할 수 있고, 전비는 5.3km/kWh다. 국산전기차 기아ev6 주행거리 차이는 112km다.
도심 위주 단거리 운행이라면 스탠다드로 충분하지만, 장거리가 잦다면 이 차이가 체감으로 바로 느껴진다. 02 가격 얼마나 다른가 기아 중형suv 트림별 출고가를 보면 롱레인지는 라이트 4,761만 원, 에어 5,239만 원, 어스 5,640만 원, GT-LINE 5,700만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