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에서 디 올 뉴 일렉트릭 C클래스 세계 최초 공개 행사가 열렸다.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을 포함한 이사회 멤버들이 직접 참석했고, 내년 중 국내 시장 출시 계획이 발표됐다.
목차 01 신사동에서 터진 발표, 배경은 02 엔비디아 알파마요, 뭐가 다른가 03 삼성SDI·LG, 한국 파트너십 구조 01 신사동에서 터진 발표, 배경은 한국은 벤츠 글로벌 5위 시장이다. 자율주행·전동화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설정됐다.
그만큼 이번 발표가 한국에서 이뤄진 건 우연이 아니다. 현지화 전략도 구체적이다.
기존 구글 맵 대신 티맵을 자체 운영체제인 MB.OS에 통합 탑재할 예정이다. 국내 이용자에게 익숙한 내비게이션 환경을 벤츠 시스템 안에 직접 넣는 방식이다. 02 엔비디아 알파마요, 뭐가 다른가 벤츠가 탑재하는 엔비디아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은 알파마요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생각의 사슬(CoT) 기법이다. 인간처럼 단계적으로 추론하면서 주행 판단의 근거를 자연어로 설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