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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좌핸들?!” 포르쉐 911 GT3 일본 한정판 30대, 아티잔 에디션

 "일본에서 좌핸들?!” 포르쉐 911 GT3 일본 한정판 30대, 아티잔 에디션

포르쉐가 일본 전용 한정판 911 GT3 아티잔 에디션을 공개했다. 수량은 단 30대, 일본의 전통 공예인 유리 세공과 인디고 염색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이다.

목차 01 왜 좌핸들인가 02 성능과 디자인, 30대의 가치 01 왜 좌핸들인가 일본은 우핸들 국가다. 그런데 이 차는 좌핸들이다.

선택지가 있는 게 아니라 좌핸들 고정, 오직 한 가지다. 일본 전용으로 만들어진 차가 일본 도로 환경과 반대되는 핸들 방향으로만 나온다는 점이 이 모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다. 02 성능과 디자인, 30대의 가치 포르쉐911베이스는 이미 완성된 GT3다.

자연흡기 엔진이 9,000rpm까지 올라가고, 출력은 500마력 이상이다. 여기에 만타이 키트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서스펜션·공력·브레이크까지 모두 트랙 기준으로 다시 조정된 구성이다. 디자인은 화이트 바디 위에 블루 그래픽이 흐르고, 유리 패턴을 닮은 디테일이 차체 곳곳에 얹힌다.

실내는 블루·화이트·인디고 패턴으로 채워지고, 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