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이 스타리아하이브리드와 스타리아일렉트릭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공개됐다. 하이브리드는 6인승·9인승, 일렉트릭은 6인승으로 총 3가지 라인업이다.
이번 모델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 승차감 개선이다. 목차 01 EV, 뭐가 달라졌나 02 승차감 개선 03 실내와 가격 01 EV, 뭐가 달라졌나 rv차량 현대스타리아 리무진 EV의 성능 수치부터 보면, 최대출력 160kW, 최대 자동차토크 350Nm, 전기차배터리 용량 84kWh다. 1회 충전 전기차주행거리는 도심 401km, 고속도로 318km, 복합 364km다.
전기차충전은 듀얼포트 구성이다. 전면부에 DC콤보 급속충전 포트, 리어 펜더 운전석 쪽에 완속 충전 포트가 각각 자리한다.
한쪽이 연결되면 반대쪽은 자동으로 단락되는 안전 기능도 갖췄다. V2L은 현대스타리아라운지·리무진 트림에서 실내외 모두 지원한다. 02 승차감 개선 이번 신차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에서 가장 달라진 부분은 서스펜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