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셀토스가 지난달 4,983대를 판매하면서 국산차 전체 순위 7위에 올랐다. 출시 직후 판매량이 한차례 주춤했던 것과 비교하면 꽤 빠른 회복세다.
국산 소형 SUV 시장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셀토스, 뭐가 달라졌는지 살펴봤다. 목차 01 신형 셀토스 달라진 외관 02 내부·하이브리드 사양 03 가격대 스포티지 비교 01 신형 셀토스 달라진 외관 이번 신형 셀토스는 보자마자 체급부터 다르게 느껴진다.
소형 SUV인데, 딱 봐도 그 이상의 존재감이다. 전면부터 확 바뀌었다.
와이드 그릴에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 세로형 램프 디자인까지 더해지면서 이전 세대랑은 결이 완전히 다르다. 세로형 램프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준중형급으로 올라간다.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오토 플러스 도어 핸들, 19인치 휠, X-Line 전용 디테일까지 챙겼는데, 외관만 놓고 보면 상위 차급이랑 나란히 세워도 크게 밀리지 않는 수준이다. 02 내부·하이브리드 사양 내부도 한 단계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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