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사이버트럭 기본형 트림을 미국에서 약 5만 9,990달러에 출시했다. 기존 AWD 대비 약 2만 달러, 한화로 약 2,800만 원 낮아진 가격이다.
파격적인 인하폭인데 시장 반응은 의외로 차갑다. 단순 프로모션이 아니라 판매 흐름에 대한 대응으로 보는 시선이 많기 때문이다.
목차 01 얼마나 내렸고 뭐가 달라졌나 02 국내에서 보이기 시작한 이유 출처 : 남차카페 01 얼마나 내렸고 뭐가 달라졌나 테슬라 전기 트럭, 사이버트럭은 가격만 낮아진 건 아니다. 가격이 내려간 대신 일부 사양 조정이 들어갔다.
견인력과 적재 능력이 소폭 낮아졌고, 뒷좌석 디스플레이 등 일부 편의 사양이 빠졌다. 즉, 단순한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격인하라고 보긴 어려운 셈이다.
핵심은 그대로다. 수입트럭 테슬라 특유의 긴 주행거리와 기본적인 전기차 성능은 유지된다.
핵심은 살리고 옵션을 덜어낸 구조다. 02 국내에서 보이기 시작한 이유 사이버트럭은 각진 바디와 스테인리스 외관으로 기존 자동차의 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