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가격이 내려간 브랜드가 있다.
애플이다. 10년 전 보급형 풀세트를 맞추려면 340만 원이 넘었는데, 2026년 지금은 같은 구성을 307만 원대에 살 수 있다. 애플 보급형 기기 가격 하락,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숫자로 짚어본다. 🏻2016 vs 2026 풀세트 가격 비교 🏻체감 가성비 얼마나 달라졌나 🏻가격 내린 진짜 이유 3가지 2016 vs 2026 풀세트 가격 비교 2016년 애플 보급형 5종 풀세트 가격부터 보자.
맥북 에어 125만 원, 아이폰7 86만 원, 아이패드 에어2 76만 원, 애플워치1 33만 원, 에어팟1 21만 원. 다 더하면 약 343.7만 원이다.
반면, 2026년 기준 같은 급의 보급형 라인업은 완전히 달라졌다. 맥북 네오 99만 원, 아이폰 17e 99만 원, 아이패드 A16 52.9만 원, 에어팟 4세대 19.9만 원, 애플워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