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링 아티스트 뉴욕맘모스가 공개한 기아 쏘렌토 MQ5 예상도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한동안 화제였다. 현행 4세대와 같은 차라고 믿기 어려운 수준의 변화였다.
출시는 2027년 하반기가 유력하다. 목차 01 EV9이랑 뭐가 같아졌나 02 실내도 파워트레인도 달라진다 03 지금 살까, 2027년까지 기다릴까 01 EV9이랑 뭐가 같아졌나 신형 쏘렌토 풀체인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전면부다.
수직형 LED 전조등이 양쪽 끝을 차지하고, 가운데 그릴은 얇고 길게 뻗은 직선형이다. 여기에 스타맵 시그니처 주간주행등이 더해졌다.
기아 EV9과 텔루라이드에서 먼저 선보인 기아의 디자인 언어를 그대로 가져온 구성이다. 측면도 방향이 달라졌다.
평평한 지붕과 곧게 선 C필러로 박스형 실루엣이 만들어진다. 현행 4세대의 부드러운 곡선과는 정반대다.
전체 인상은 도심형 SUV보다 정통 오프로더에 가깝다.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는 운전자 취향과 맞닿는 방향이다. 02 실내도 파워트레인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