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2027 씨라이언7을 4,490만 원에, 플러스 트림을 4,690만 원에 출시했다.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이며, 국고 보조금 선제 지원 180만 원을 더하면 서울 기준 실구매가는 4천만 원대 초중반까지 내려간다.
출시 약 7개월 만에 4,700여 대가 판매된 수입 SUV 전기차 씨라이언7은 쿠페형 SUV처럼 루프라인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측면과 BYD 바다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전면부가 눈에 띄는데, 가격보다 사양 쪽에서 더 눈길이 갔다. 목차 01 4,490만 원에 이게 다 들어간다 02 주행거리 398km, V2L까지 03 플러스 트림, 200만 원 더 내면 달라지는 것 01 4,490만 원에 이게 다 들어간다 중국차 byd 씨라이언7 기본 사양 목록을 보면 4천만 원대 수입 전기차라는 인식이 조금 달라진다. 15.6인치 디스플레이, D컷 스티어링 휠, 1열 일체형 스포츠 시트, 2열 리클라이닝 시트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2.1)와 50W 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