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셀토스가 2026년 1월 출시되자마자 첫 달 3,700대를 팔았다. 소형 SUV 시장이 들썩였다.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동시에 퍼졌다. "하이브리드 풀옵션이 4,000만 원이면 스포티지 사야 하는 거 아닌가?"
실제로 두 차의 가격이 얼마나 붙었는지, 그리고 돈을 더 내면 뭐가 달라지는지 팩트로 정리했다. 목차 01 얼마나 가격이 붙었나 02 돈 더 내면 뭐가 달라지나 03 결국 누가 사야 하나 01 얼마나 가격이 붙었나 우선, 국산 소형 SUV 두 차량의 가격부터 보면, 셀토스 가솔린은 2,477만~3,584만 원,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는 2,898만~3,584만 원이다.
기아 스포티지 가솔린은 2,863만~3,576만 원,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3,346만~3,995만 원이다. 셀토스 하이브리드 최상위 트림과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기본 트림의 가격 차이가 약 250만 원까지 좁혀졌다.
차체도 가까워졌다. 셀토스는 전장 4,430mm, 휠베이스 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