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5월 18일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공식 출시는 2026년 3분기 예정이다.
이번 모델부터 딜러 할인이 폐지되고 정찰제가 적용된다. 목차 01 정찰제 도입, 가격이 달라진 방식 02 부분변경인데 2,700개 부품이 바뀌었다 03 마이바흐·한정판, 지금 계약할 이유 01 정찰제 도입, 가격이 달라진 방식 벤츠S클래스는 총 6개 트림으로 구성된다.
S350d 4MATIC 1억5,400만 원, S450 4MATIC 1억6,240만 원, S450 롱 익스클루시브 1억7,540만 원, S450 롱 AMG 라인 1억9,540만 원, S500 롱 2억2,000만 원, S580 롱 2억7,000만 원이다. 이번부터 딜러 할인 폐지·정찰제가 시행된다.
기존에 딜러에서 받던 할인 여지가 사라지면서 실질 소비자 부담이 높아졌다. 대신 기존 S클래스 보유 고객에게는 현금 할인·보증 연장·트레이드인 혜택이 별도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