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신형 S클래스 실물이 공개됐다. 벤츠 역사상 최초로 일루미네이티드 그릴이 적용됐고 마이바흐는 전면 그릴이 기존보다 약 20% 커졌다.
로즈 골드 포인트 헤드램프와 항상 수평을 유지하는 휠 중앙 삼각별 엠블럼까지 더해지면서 공개 직후부터 롤스로이스와 직접 비교되는 반응이 나왔다. 목차 01 이번에 달라진 것들 02 롤스로이스급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 03 전동화 시대에 V12를 고집한 이유 01 이번에 달라진 것들 벤츠 S클래스 신형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동식 컴포트 도어다.
뒷좌석 승객이 버튼 하나로 문을 여닫을 수 있는 구조로, 롤스로이스에서나 볼 법한 사양이 마이바흐에 들어왔다.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최대 43.5도까지 젖혀진다.
쇼퍼 패키지와 하이엔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더해지면 장거리 이동이 사실상 이동식 퍼스트클래스가 된다. 신형 벤츠 s클래스 마이바흐 소재 마감도 달라졌다.
상위 트림은 루프라이너와 쿠션까지 최고급 가죽으로 마감됐다. 우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