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를 출시했다.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플레오스 커넥트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핵심이다.
부분변경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실내와 기술 전반이 달라졌다. 목차 01 가격표부터 보자, 트림별 선택 기준 02 그랜저가 스마트 디바이스가 된 방법 03 처음 넣은 기술들, 뭐가 달라졌나 04 하이브리드라면 이게 핵심이다 01 가격표부터 보자, 트림별 선택 기준 현대자동차 신형그랜저 가솔린 2.5가 4,185만 원, LPG가 4,331만 원, 가솔린 3.5가 4,429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4,864만 원부터 시작한다.
효율을 중시한다면 그랜저하이브리드, 일상 주행 중심이라면 가솔린 더뉴그랜저 2.5, 주행 성능을 원한다면 가솔린 3.5가 현실적인 선택이다. 주행 측면에서도 트림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
기존 20인치 휠에서만 가능했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이 19인치 휠까지 확대됐다.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도 새롭게 적용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