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스만과 KGM 무쏘가 맞붙은 픽업트럭 시장 결과가 나왔다. 무쏘 출시 첫 달 1,123대, 타스만 376대.
현재 KGM이 픽업 시장 점유율 약 85%를 차지하고 있다. 숫자만 보면 결판이 났지만, 두 모델이 겨냥하는 소비자는 처음부터 달랐다.
목차 01 첫 달부터 결판난 픽업트럭 시장 02 760만 원 차이가 만든 결과 03 그래도 타스만을 사는 이유 01 첫 달부터 결판난 픽업트럭 시장 쌍용 무쏘 픽업트럭 출시 첫 달 1,123대, 타스만 376대. 약 3배 차이다.
현재 KGM의 픽업 시장 점유율은 약 85%에 달한다. 쌍용 픽업트럭무쏘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가격이다.
가솔린 2.0 터보 시작가 2,990만 원으로 국산 픽업 중 유일하게 2천만 원대 가격표를 달았다. 디젤 2.2는 3,170만 원부터 시작한다.
여기에 쌍용전기차 무쏘 EV까지 더해 내연기관과 전기차 양쪽에서 시장을 장악한 구도다. 02 760만 원 차이가 만든 결과 기아 타스만 시작가 3,750만 원,...
원문 링크 : "85%가 무쏘를 샀다" 픽업트럭 시장, 타스만 vs 무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