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두 달 만에 100만원 증발" 갤럭시 S26 구입자 뒤통수 논란

 "두 달 만에 100만원 증발" 갤럭시 S26 구입자 뒤통수 논란

갤럭시S26 울트라가 출시된 지 두 달 만에 대규모 할인 행사가 터졌다. 사전예약까지 하며 일찍 구매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빠르게 번졌고, 온라인 커뮤니티는 순식간에 들썩였다.

어떤 행사였는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목차 01 이마트 행사 구성과 실제 가격 02 연 30만 원으로 쓰는 방법 03 사전예약자 135만 명의 분통 04 삼성이 할인 카드를 꺼낸 배경 01 이마트 행사 구성과 실제 가격 이마트 고래잇페스타 행사에서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512GB를 32인치 스마트모니터와 묶어 판매했다.

최대할인 적용 기준 행사가는 144만 9,000원이다. 출고가는 245만 400원이다.

모니터 포함 묶음 구성인데도 100만 원 가까이 저렴해진 셈이다. 포함된 32인치 스마트모니터 단독 가격은 38만 원이다.

모니터까지 끼워준 구성이 애플 아이폰17e 512GB(129만 원)보다 저렴해졌다는 비교가 나오면서 반응이 더 커졌다. 02 연 30만 원으로 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