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마이티와 파비스가 7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동시에 공개됐다. 마이티는 11년 만에, 파비스는 7년 만에 상품성 개선을 거쳤다.
적재 능력과 주행 성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장시간 차량에 머무는 운전자를 위한 편의성과 사용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것이 이번 개선의 핵심이다. 목차 01 마이티와 파비스, 외관에서 갈린 방향 02 두 모델이 함께 바꾼 것들 마이티 01 마이티와 파비스, 외관에서 갈린 방향 두 모델의 외관 변화는 방향이 다르다.
현대마이티는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로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잡았다. 반면, 현대 파비스는 전면부에 현대차의 수직·수평형 H 그래픽을 반영해 웅장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갔다.
같은 라인업 안에서 소형과 중형이 각자의 성격을 외관에서 분명히 드러낸 셈이다. 안전 사양은 두 모델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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