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버건디 이름은 비프스튜인 요 녀석은 UGR-H&S 점심/저녁 3번 메뉴의 주인공인 Burgundy Beef Stew 중량 2.6kg으로 1인당 145g을 배식해서 총 18명이 먹을 수 있죠 버건디 와인 그 외에도 쇠고기, 감자, 당근, 진주 양파, 셀러리, 버섯 등 다채로운 재료들이 가득하네요 이들의 여려 메뉴 중에 그래도 이 비프스튜는 우리 입맛에도 그렇게 호불호가 없는 메뉴이죠 이것 당근 스튜라고 할 정도로 당근이 많이 들어갔는데 당근이 그렇게 흐물거리지 않는다. 미니 당근이라서 그런가 동전 정도 크기네요 개인적으로 당근 안 좋아하는데 이것은 먹을만합니다.
우측 감자도 당근하고 크기가 비슷한데 소스의 깊은 맛이 배어들어 야채 본연의 맛이 더욱 살아나는 것 같아요. 버건디 비프스튜의 주인공인 고깃덩어리 장조림보다 더 부드럽고 소스 때문인지 잡내도 없고 야채와의 조합도 잘 맞네요...
원문 링크 : Burgundy Beef St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