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미군 하면 거대한 스테이크나 푸짐한 바비큐를 떠올리기 쉽지만, 실전 같은 훈련 상황에서는 그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아니 어쩌면 더 간소한 식사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Wonder Seeded Hamburger Buns 이것은 미군 부대나 커미서리(Commissary, 부대 내 매트)에 국내에서 생산되어 공급되는 햄버거 번입니다.
한 조각 떼어 내어 보니 왠지 초라서 느낌 미군들이 실제 훈련 때 먹는 햄버거는 아주 큰 고기 패티를 사용하는데 원육의 질은 맥도날드에서 파는 햄버거 패티보다 더 크고 원육도 좋은데 냉동 패티라서 신선감은 떨어지죠 나만의 방식으로 만들면 사제 버거하고 비슷하쥬 그리고 미군 부대에 납품되는 빵은 국내 빵에 비해서 속이 약간 촘촘한 편이라 식감이 다소 퍽퍽합니다. 이렇게 치킨,스크램블,베이컨을 올리면 샌드위치가 됩니다.
여러분도 햄버거와 샌드위치의 차이를 아시쥬!!!...
원문 링크 : Wonder Seeded Hamburger Bu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