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식도 되고 안주거리도 되는 브루스케타(Bruschetta)를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주재료인 Pronto Fresco의 Funghi & Funghi 속에는 느타리, 포르치니, 양송이 등 여러 버섯이 섞여 있어서 단순한 “피자 토핑용” 느낌은 아닙니다.
캔에서 꺼냈는데 의외로 버섯 모양이 꽤 살아있습니다. 특히 포르치니처럼 두툼한 조각은 식감이 아주 진득하고 쫄깃합니다.
올리브오일 향 + 버섯 육즙 느낌이 강해서 파스타, 리조또, 피자에 넣으면 맛있을 같기는 한데 그리고 화이트 위트 스낵 브레드를 준비합니다. 브루스케타(Bruschetta)는 구운 빵 위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토마토·바질·올리브오일 등 토핑을 올려 먹는 이탈리아식 전채(앵티파스토)입니다 바게트 도 잘 어울리지만 화이트 스낵 브레드를 살짝 구우면 그에 못지않죠 빵을 4등분 하고 그 위에 버섯 올리고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치즈 조금 올리면 끝 그리고 마무리로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린다.
버섯의 ...
원문 링크 : Bruschet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