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은 잉글리시 머핀 입니다. BREAKFAST SANDWICH ENGLISH MUFFIN 투박한 종이 상자 하나인데도 왠지 든든한 아침이 기다리고 있는 느낌을 주네요 냉동 상태 그대로 보관되는 대용량 비스킷.
박스를 열자마자 미군 급식 풍경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베이커리 패키지입니다. “Easy Split”이라는 이름처럼 반으로 갈라 햄이나 소시지를 넣으면 바로 미국식 브렉퍼스트 완성이 되겠죠 가지런히 누워 있는 샌드위치들.
마치 군 급식 라인에 투입되기 직전 대기 중인 느낌입니다. 폭신한 머핀, 계란, 햄, 치즈까지 딱 미국식 아침 구성.
전자레인지로 몇 분만 돌리면 “PX 조식 느낌” 바로 재현 가능합니다. 한개 중량 : 108g 제조사 : Advance Pierre Foods “바쁜 아침에 딱 하나만 먹자” 하고 시작했다가 은근 계속 손이 갈 것 같은 그런 녀석 노릇하게 구워진 잉글리시 머핀 표면이 꽤 먹음직스럽습니다.
심플한데 이상하게 미국 영화 속 아침 식사 같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