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우리가 조급해질 때가 있다 그러다 보면 요행을 바라게 되는데 그 때 이 책의 글귀가 도움 될 것 같다. 김은주 작가의 '달팽이 안에 달' - '속도 위반' 에서 속도 위반을 하면 조금 더 빨리 도착 할 수 있지만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이 책은 아름다운 단어들로, 또한 상상치 못한 예시로 우리에게 차분해질 기회를 준다...
기다리기 어려울 때, 요행을 바랄 때, 견뎌내기 힘들 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