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헨지 라는것은 '솔즈베리'안에있는 세계 불가사의로 남아있는 돌덩이들이다. 스톤헨지의 설명 들어가는입장료가......
명당 6파운드 (한화 12000 원) 이기때문에 밖에서 찍었다. 생김새는 꼭 우리나라 고인돌같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고인돌도 이렇게 대규모는없을것이다... 이 스톤헨지의 쓰임새는 여러가지로나뉘어 추측되고있는데,,,, 그중한개는 천문대로 쓰였다는 설이다.
두번째는 종교의식에 사용되던곳이라는건데.... 불가사의이기때문에 잘모르겠다!
새워진기간이 기원전 3100~1100년경이고 5단게 공정을 거쳐 세워졌다고한다.... 이렇기때문에 더욱 불가사의로 남아있는것이아닐까..?
솔즈베리를 떠나 바스로~~~~~ 바스의 마을은 이처럼 옹기종기..... 건축물들이 매우아름답다 이게 바로 바스의 목욕탕!!!
하지만....... 너무비싸서 못들어갔다(11파운드 = 한화 22000원 [개인]) 바스의 스팰링은 BATH 목욕탕, 목욕 등등 뜻이있는데 여기서 기원된거라고한다!!
바스목욕탕......
원문 링크 : 바스(bath) / 스톤헨지(stonehenge) [1]